[노컷브이]'카톡 난리통'에 네이버까지 국감 '불똥'
[노컷브이]'카톡 난리통'에 네이버까지 국감 '불똥'
  • 노컷뉴스
  • 승인 2022.10.17 13: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17일 이른바 '카카오 먹통 대란'과 관련, 카카오, SK 책임자들 뿐 아니라 네이버측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채택된 증인은 김범수 카카오 의장과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 최태원 SK그룹 회장, 홍은택 카카오 대표, 최수연 네이버 대표, 박성하 SK C&C 대표 등 6명이다.
 
한편 채택에 앞서 박성중 국민의힘 간사가 "네이버를 부른다면 (김범수 의장도) '오케이'"라고 더불어민주당에 제안했다. 결국 과방위는 여야가 주장한 증인들을 모두 부르는 방향으로 합의를 이룬 것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강보현 기자 bh@cbs.co.kr

<노컷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Tag
#중앙